티스토리 툴바

해외에서 일하며 느낀 것들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shuaiharry

하복-비젼 쪽에서 서프트 엔지니어로 근무하시는 학현님이 독일에서의 근무 경험을 이야기 해주셨는데, 여러가지로 많은 분들이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블로그에 공유 합니다. 

해외 근무 사례나 개발 환경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우리 나라 개발 환경과 비교해보기가 어려운데, 그 나마 이렇게 해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나마 볼 수 있어서 좋네요. ㅎㅎ.

해외라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한번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Posted by cagetu

Trackback Address :: http://dev3d.tistory.com/trackback/10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ods Shoes 2012/01/03 16: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유 감사합니다,반환 방문을 환영합니다

올 한 해 다들 어떠셨나요!? 저희는 언제나와 같이 매주 모여서 게임 개발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아 참! 올 해는 여름에 "제 2회 공개 세미나" 도 했었군요. ㅎㅎ. 저희가 준비한 것에 비해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가 연말 모임을 통해서 한 해를 정리하면서, 과연 내년에는 어떻게 한 해를 보낼 것인가를 이래저래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마도  공개세미나는 내년에도 도전해볼까 합니다. 하지만, 이런 단발성 행사도 좋지만, 좀 더 많은 분들과 만날 기회를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에 "초청 강연"이라는 것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경험있는 현업 개발자들의 실제 현장에서의 개발 이야기를 듣고 싶거나 현업 개발자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듯 합니다만, 사실 현실적인 여러가지 이유로 실제로 이런 만남이 이루어지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희가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저희가 강연을 하러 가겠다는 뜻입니다. ^^
(특히, 고등학교, 대학교, 아카데미 등에서 불러주시면 기꺼이~ ㅎㅎ)

아마도 특강과 같은 형태로 일단 시도해볼 듯 하구요. 주제는 그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선택해서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팀원들이 현업에 있다 보니, 자주는 못하지만, 1~2달에 한 번 정도 시도해볼까 합니다. 물론, 금액은 무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일단 저희도 이런 행사 경험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일단 용기를 가지고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설례임으로 가득하네요. ^^


저희의 초청 강연을 희망하시는 곳이 있다면, cagetu79@gmail.com 으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팀월들과 상의 후 결정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많은 곳에서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cagetu

Trackback Address :: http://dev3d.tistory.com/trackback/9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hesis writing services 2012/01/01 20: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 Subsequently, after spending many hours on the internet at last We've uncovered an individual that definitely does know what they are discussing many thanks a great deal wonderful post

Kasa 2011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Changhee Lee.

2011년도 카사 연말 마무리 모임하면서, 한 해의 카사 모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다음 한 해를 어떻게 하면 즐겁게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올 한해는 오픈 세미나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 결과 재미있는 의견들이 나와서, 아마도 내년에는 좀 더 새로운 모습과 소식을 가지고 카사 모임이 한 발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새로운 소식은 차차 올리기로 하고욤...

한 해 한국에 있는 모든 게임 개발자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도 한번 신명나게 즐겁게 게임을 만들어 보자구욧!~~~~!! ^^
 
 
Posted by cagetu

Trackback Address :: http://dev3d.tistory.com/trackback/9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서, 오신 분들이 많이 힘들었을것 같네요.
더운 날씨에도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저희가 발표를 하게 될 때에도 꼭 어제의 느낀 점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발표자료는 dev3d.net 홈페이지의 발표자료 란에 모아두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facebook.com/pages/Kasastudy/173225016045551 에 사진들이 더 있어요~ ㅎ
(끝나고 힘들었지만, 지금 저희들 표정들을 다시 보니, 무척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네요.. ㅎㅎ)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cagetu

Trackback Address :: http://dev3d.tistory.com/trackback/9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1호 2011/06/14 09: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발표 너무 잘들었습니다. 좋은 진행해주셔서 감사하구요, 3회 오픈 세미나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컨퍼런스나 세미나를 가보면, 많은 사람들이 듣기만 하고 끝나는(?) 마치 강의를 듣는 것과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데요. 기름을 쫙~ 빼고, 개발자들이 준비하고,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행사이다 보니,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사의 가장 큰 목적은 "개발자들 간의 교류"입니다.
 
그래서, 몇 가지 장치를 준비했는데요.

첫번째는 Q&A 인데요.

Q&A를 좀 다양하게 해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션이 끝나고, 강연자분에게 물어보고 싶은 내용이 있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별도의 Q&A 시간를 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하는데요. 꼭, 세미나에 모든 강연을 듣지 않아도, 내가 관심있는 강연에 대해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른 분의 발표를  하신 시간에 이미 강연을 마친 강연자의 발표 내용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싶으신 분은 따로 시간을 마련해서 지원을 해볼 생각입니다.
(게임테크2011 때 이런 방식을 했다고 하는데, 호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트위터의 이용입니다.

뭐, 당연히 요즘 시대에 빠질 수 없는 부분인데요. 세미나에 왔는데,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면, 얼마나 썰렁하겠습니까? 세미나를 오기 전에 오시는 개발자분들과 온라인 상에서 이야기를 주고 받은 후에, 모임 날짜에 만나게 된다면? 아마도 이런 부분이 많이 해소될 것입니다. 트친님들을 만나는 재미가 꽤 쏠쏠하거든요. ㅎㅎ
#kasastudy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공유해봐요... 

세번째는 뒷풀이 입니다.

행사를 마치고, 뒷풀이에 함께 할 분들은 같이 저녁 식사를 하면서,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물론, 무료 행사다 보니, 금전적인 부분은 지원을 못해드려요.. ㅡㅡ;;
자신과 같은 생각과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경험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실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셔서, 한 번에 많은 친구들을 사귀실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적어도 얼굴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kasa 모임도 수 많은 세월 동안 나오시는 회원분들과 만남을 통해서, 조금씩 조금씩 친해지게 되어서, 이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으니까요... 

이 행사는 개발자 여러분이 주인공은 어쩌면 축제와 같은 행사입니다. 여러분이 열린 마음으로 오셔서, 즐겁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시는 분들 중에, 기꺼히 사진을 찍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중간 중간에 스냅 사진 식으로 그냥 현장 그대로 찍고 싶은데로, 찍어주시면 됩니다. 사진 봉사 해주실 분 댓글 좀 남겨주세요... ^^)
Posted by cagetu

Trackback Address :: http://dev3d.tistory.com/trackback/9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2시부터 에 가시면, 접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총 모집 인원은 160명입니다. (80명 인원 강연장 2개)

- 일반 대상자(130명)
- 여성 개발자(20명)
- 게임 관련 학생(10명)

1회때와 동일하게, "여성 개발자"(20명)와 "게임 관련 학생"(10명)을 위해서 별도로 티켓을 할당하였습니다.
(토요일 정오까지 할당한 티켓이 차지 않았을 경우에는 일반 대상자들에게 할당을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본인의 소속등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사항은 댓글이나, 트위터(#kasastudy)를 통해서, 질문해주시면,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
Posted by cagetu

Trackback Address :: http://dev3d.tistory.com/trackback/9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발표 순서가 확정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발표 소개를 할 예정입니다만, 간략하게 세션 구성을 소개하자면,

오전 타임은 보시는 바와 같이 제너럴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특히, 이재석님과 같이 기획자분의 세션도 있으니, 부담없이 오셔서 들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오후 타임은 약간 집중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잡아 봤는데요. 본인이 그 동안 듣고 싶었던 내용이나 궁금했던 내용들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자유 시간이 좀 독특한데요.
준비 여하에 따라, 자유 토론을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말 그대로, 그냥 자유롭게 친목을 한다거나, 자기소개 시간을 가진다거나, 여러가지로 이용해볼까 생각 중 입니다.  
Posted by cagetu

Trackback Address :: http://dev3d.tistory.com/trackback/9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